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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 승객 10여명 불법 촬영한 버스 기사 체포_202509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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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기사가 여성 승객들을 불법 촬영하다가 결국 걸려버렸다. 실제로 사건을 보니 더 충격적이다. 시간 : 전날 밤 9시 30분 장소 : 인천 계양구 작전동 피의자 : 40대 남성 버스 기사 A씨 목격자 : 정류장에 있던 시민 한 명 → 바로 112 신고 체포 : 부천 시내 도로, 불과 5km 추적 끝에 현행범 체포 해당 기사 보러 가기 그리고 압수된 휴대폰에서는 여성 승객 10여 명 불법 촬영 사진 이 쏟아졌다. 경찰은 디지털포렌식까지 돌리며 추가 범행 여부를 캐고 있다. 숫자로만 봐도 답이 나온다. 단 하루, 단 한 노선, 단 한 휴대폰에서만 이미 10여 명 피해자 . 그럼 그 전에 또 찍은 기록이 없을까? 솔직히 경찰이 여죄를 수사한다고 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. 결국 이 사건은 단순 “몰래카메라”가 아니라, 공공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을 근본부터 흔든 범죄 라는 거다. 극소수의 이런 범죄자가 전체 버스기사 이미지를 망치지만, 이번엔 시민의 신고 덕분에 다행히 빠르게 막을 수 있었다.

“왜 막내만 더 줘?”…90대 노모 숨지게 한 형제 사건, 첫 재판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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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분, 최근 뉴스에서 형제가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 보셨나요? 수백억 원대 재산을 가진 90대 노모가 돌아가셨는데, 이유가 다름 아닌 재산 분배 문제 였다고 합니다. 1. 사건의 시작 어머니는 생전에 세 아들에게 각각 100억 원대 건물을 증여했어요. 그런데 첫째와 둘째는 “왜 막내만 더 받았냐”는 불만을 품었다고 해요. 결국 지난 4월, 재산을 되돌려 달라 는 요구 과정에서 어머니를 폭행했고, 사망으로 이어졌다는 게 검찰의 주장입니다. 2. 형제들의 주장 하지만 형제 측은 혐의를 전면 부인 했어요. 변호인 말에 따르면, “고의로 상해한 적 없다” “어머니가 화를 내자 형이 제지했을 뿐” “오래 복용한 약물 때문에 멍이 쉽게 번졌다” 즉, 사망 원인이 폭행 때문이라는 건 인정할 수 없다 는 입장입니다. 3. 검찰이 들고 나온 증거 검찰 쪽은 정반대예요. 국과수 부검 결과, 외력에 의한 뇌출혈 이 사인 갈비뼈 골절, 팔을 잡은 흔적 등 자해로 보기 어렵다 는 정황 이웃 증언, 피해자 녹취록, 형제 휴대폰에서의 “자해로도 될 것 같다” 대화 단순한 다툼이 아니라 계획적 폭행 이었다는 거죠. 4. 앞으로 어떻게 될까? 재판부는 오는 16일 두 번째 공판 을 엽니다. 검찰은 목격자, 이웃 주민, 셋째 아들을 증인으로 세울 계획이라고 하고요.